20260211 수요예배 우리들에게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영생을 얻는 길을 가르쳐 주신 예수님(눅10: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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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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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0121 수요예배 우리들에게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눅9:57-62)
※ 아래 설교 요약문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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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날짜 : 2026.2.11
제목 : 우리들에게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영생을 얻는 길을 가르쳐 주신 예수님
본문 : 눅10:25-37
설교 : 조문희목사
자비를 베푼 사마리아 사람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 대답하여 이르되 ㄱ)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ㄴ)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33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35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2)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말씀요약
⦁ 우리들에게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영생을 얻는 길을 가르쳐 주신 예수님
-. 율법교사는 예수님께 질문할 의도가 아닌 시험하기 위하여 묻습니다. 의도가 불손한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말씀으로 답하십니다. 모든 답은 말씀에 있습니다.
-. 우리는 율법교사의 모습과 다르게 '순수함에서 사랑을 알고 나를 통해 무슨일을 이루시기 원하시는 지'로 질문해야합니다.
-. 영생은 말씀대로 '행할 때' '산다, 얻는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행위로써는 얻을 수 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만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 -. 주 앞에 자신을 자랑하고자 말씀을 확인하고 아는 척하고 싶어하며 위선과 가증을 떠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 회개해야합니다.
-. 말씀.(눅10:29)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 -. 인정받고 옳게 보이고 과시하고 싶어하는 나의 모습이 있는 것입니다.
-. 말씀.(눅10:30)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 피하여 지나간 제사장; 말씀을 알고 있지만, 영육으로 피흘리고 죽을 것 같은 자를 만나면 피하는 자
-. 레위인; 예배를 돕는 일꾼(영생을 아는 자)들도 보고 피하여 만지지도 않고 괜찮냐는 물음도 없이 지나간 자
-. 사마리아인; 아파하는 형제를 볼 때, 불쌍한 마음으로 돌아본 자
-. 영생을 얻는 길을 가는 자 = 불쌍한 마음을 갖는 자
-. 성도는 자기만 불쌍히 여기며 피해의식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남이 상하거나 아프지 않게 만져주며 희생하고자 하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아가야하는 것입니다.
-. 자기 연민에 빠지지 말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 말씀.(눅10:35)
35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2)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 영생의 길을 가는 법은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물질을 써서 가진 것을 동원하고 채워주며 돕는 것입니다.
-. 율법교사들이 예수님을 이방인으로 여겨 이웃으로 여기지 않고 있는 속내를 예수님께서 이미 알고 있는 것입니다.
-. 성령을 훼방하며 자기 행실을 자부하고 아는 체하고 싶어하는 나의 모습을 회개하며 예수님의 길(내 몸과 같이 사랑하신 길)을 붙잡고 겸손히 나아가야합니다.
-. 본문 말씀에서는 "목숨같이 사랑하고 마음과 생명과 힘을 다해 내 자신과 같이 사랑하고 계심"을 예수님께서 직접 알려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결론
⦁ 우리들에게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제자를 파송하신 예수님
-. 우리는 율법교사의 모습과 다르게 '순수함에서 사랑을 알고 나를 통해 무슨일을 이루시기 원하시는 지'로 질문해야합니다.
* -. 주 앞에 자신을 자랑하고자 말씀을 확인하고 아는 척하고 싶어하며 위선과 가증을 떠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 회개해야합니다.
-. 영생을 얻는 길을 가는 자 = 불쌍한 마음을 갖는 자
-. 자기 연민에 빠지지 말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 영생의 길을 가는 법은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물질을 써서 가진 것을 동원하고 채워주며 돕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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