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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수요예배 우리들에게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너희 눈을 밝히라 하신 예수님:너희 눈을 밝히라 하신 예수님 (눅11:33-44)
운영자 2026-03-25 추천 0 댓글 0 조회 7

 

※ 아래 설교 요약문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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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날짜 : 2026.3.25
제목 : 우리들에게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너희 눈을 밝히라 하신 예수님
본문 : 눅11:33-44
설교 : 조문희목사

눈은 몸의 등불(마 5:15; 6:22-23)

33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 속에나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라
34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6)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35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36   네 온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빛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마 23:1-36; 막 12:38-40; 눅 20:45-47)

37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7)앉으셨더니
38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그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39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40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41   그러나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42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43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을 기뻐하는도다
44   화 있을진저 너희여 너희는 8)평토장한 무덤 같아서 그 위를 밟는 사람이 알지 못하느니라

말씀요약

⦁ 우리들에게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너희 눈을 밝히라 하신 예수님

-. 눈이 몸에 등불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하시는 것마다 불만족스러운 바리새인과 율법교사 선입견으로 시기 불신 악심 악평 불만의 가득찬 눈으로 기세등등하게 보고있습니다.
-. 지금 이 바리새인과 율법교사의 삶은 사울이 바울되기 전, 눈에 비닐이 벗겨지기전과 같은 모습입니다.
-. 바리새인과 율법교사의 모습은 눈 뜬 장님과 같이 형식적이고 외식적이며 악의가 가득했던 모습입니다.
* -. 비난하며 트집잡는 습성이있고 악의와 분노와 시기와 질투가 있는 사람은 회개해야합니다.
-. 등불이 어두워지면 눈이 어두워진 것이빈다.
-. 형식을 따라 예배를 드리지만 삶속에서 어떤 변화됨으로 얼마나 지속하며 절제를 하는지 돌아보지도 않고 남을 정죄하는 악독을 우리는 회개야힙니다.
-. 빛이 없다는 것은 죽은 것을 의미합니다. (어두워진 영 = 죽은 영)/ 예수님의 이름으로 어두움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 죄의 안경, 캄캄한 안경을 벗는 것입니다.

-. 말씀.(눅11:39-40)
   39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40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 -. 속사람을 보시며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 '겉으로 닦는 형식갖고 뭐라하며 악독으로 내어놓고 있다.'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 악과 탐심이 가득하면서 예배자인 척하는 바리새인을 주님께서는 보시고 계신 것입니다.
* -. 형식을 폐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귀하게 지키는 형식과 함께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드리라는 것입니다. 
-.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안다고 하는 자들이 "한 번 두고보자" 하는 부패하고 악독한 마음으로만 가득한 것입니다.
-. 섬길 마음은 없이 섬김 받을 마음만 있는 것입니다. 
-. 교회안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며 자기만 인정받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 겉사람이 아닌 속사람을 밝히라는 것입니다.

결론

⦁ 우리들에게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너희 눈을 밝히라 하신 예수님

* -. 비난하며 트집잡는 습성이있고 악의와 분노와 시기와 질투가 있는 사람은 회개해야합니다.
* -. 속사람을 보시며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 -. 형식을 폐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귀하게 지키는 형식과 함께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드리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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