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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주일예배 주님! 내가 탕자입니다.​ (눅 15:11-24)
운영자 2026-03-15 추천 0 댓글 0 조회 10

※ 아래 설교 요약문을 참고하세요.

 

예정교회 http://예정교회.kr http://yejungch.kr/

 

주일예배

날짜 : 2025.3.15.

제목 : 주님! 내가 탕자입니다.

본문 : 눅 15:11-24

설교 : 조문희목사

 

잃은 아들을 되찾은 아버지 비유

11   또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12   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13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14   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15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한 사람에게 붙여 사니 그가 그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16   그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19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2)하나
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말씀요약

 

* 주님! 내가 탕자입니다.

 

-. 첫째 아들은 성실로 일하면서 아버지 옆에 머물지만, 둘째 아들은 아버지의 돈을 가지고 집을 나가 허랑방탕하여 갖가지의 내용으로 돈을 허비합니다. 먹을 것도 없게 된 둘째아들은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 때 아버지는 기쁨으로 맞이합니다.

 

1. 주님 내가 허랑방탕한 탕자입니다.

-. 우리가 성전에 올 때, 탕자와 같이 주님께서 주신 사랑과 기쁨과 은혜를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허비하고 모든 것을 까먹은 채 모든 것이 빼빼말라 처량하고 더럽고 추잡하게 들어옵니다. 그러나 기쁨으로 맞이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을 본문에서 깨달을 수 있습니다.

-. 주신 것에 대한 감사와 무엇인가 남겨 아버지를 기쁘게 할 빚진자의 모습으로 살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 영적음란 =  하나님보다 사랑하는 것을 쫒는 것 = '허황되고 착실하지 못하고 행실이 추접한 = 허랑방탕'

-. 생명을 허비한다는 것은 보혈로 값치뤄 주신 생명을 마음대로 쓰는 것입니다.

-. 물질을 허비한다는 것은 맡겨주신 것을 내 것으로 여겨 마음대로 쓰는 것입니다. 

 

2. 주님 내가 궁핍한 탕자입니다.

-. 말씀.(눅15:14)

   14  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 탕자는 영육이 궁핍한 자기의 모양을 보며 수치스러움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도 허비되어 궁핍한 상태의 영육을 살펴야합니다.

-. 사단의 소리 세상의 소리가 자꾸만 나의 영을 죽이는 것입니다. 병마와 환경의 막힘이 나의 영을 죽이는 것입니다. 이때에 아버지 집으로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 겨우 연명하는 상태일 때, 아버지께로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망이 되는 것입니다.

-. 말씀.(눅15:17)
   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 '소망이 모두 사라졌구나, 죽게 생겼구나' 생각될 때, 아버지께 돌아오는 것입니다.

-. 본문에서 탕자는 아버지를 사랑하고자 돌아온 것이 아닙니다. 먹고 살려 무엇인가 바라고 아버지께로 돌아온 것입니다. 그럼에도 아들을 반기는 아버지의 모습이 나옵니다. 위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모두가 받아주지 않을 때, 돌아오는 곳이 아버지의 품인 것입니다.

 

3. 주님 내가 돌아온 탕자입니다.

-. 말씀.(눅15:20)

   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 아무것도 없이 실패하고 온 자녀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버지의 시선은 오직 자녀에게 있습니다.

-. 돌아온 자녀는 아버지께 허비한 모습의 자녀가 아닌 회복될 자녀의 모습만 있는 것입니다. 

-. 우리의 가장 큰 복은 아버지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 돌아온 자녀는 내 것이라 고집하지 않고 아버지 주신 것 갖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 -. 도리어 측은히 여기시는 하나님 아버지

** -. 신기고 입히며 공급함으로 해결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 -. 잔치를 여시며 기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 매일 그 품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결론

 

* 주님! 내가 탕자입니다.

 

-. 영적음란 =  하나님보다 사랑하는 것을 쫒는 것 = '허황되고 착실하지 못하고 행실이 추접한 = 허랑방탕'

-. 주님 내가 허랑방탕한 탕자입니다.

-. 주님 내가 궁핍한 탕자입니다.

-. 주님 내가 돌아온 탕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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