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설교 요약문을 참고하세요.
예정교회 http://예정교회.kr http://yejungch.kr/
주일예배
날짜 : 2025.3.15.
제목 : 주님! 내가 탕자입니다.
본문 : 눅 15:11-24
설교 : 조문희목사
말씀요약
* 주님! 내가 탕자입니다.
-. 첫째 아들은 성실로 일하면서 아버지 옆에 머물지만, 둘째 아들은 아버지의 돈을 가지고 집을 나가 허랑방탕하여 갖가지의 내용으로 돈을 허비합니다. 먹을 것도 없게 된 둘째아들은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 때 아버지는 기쁨으로 맞이합니다.
1. 주님 내가 허랑방탕한 탕자입니다.
-. 우리가 성전에 올 때, 탕자와 같이 주님께서 주신 사랑과 기쁨과 은혜를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허비하고 모든 것을 까먹은 채 모든 것이 빼빼말라 처량하고 더럽고 추잡하게 들어옵니다. 그러나 기쁨으로 맞이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을 본문에서 깨달을 수 있습니다.
-. 주신 것에 대한 감사와 무엇인가 남겨 아버지를 기쁘게 할 빚진자의 모습으로 살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 영적음란 = 하나님보다 사랑하는 것을 쫒는 것 = '허황되고 착실하지 못하고 행실이 추접한 = 허랑방탕'
-. 생명을 허비한다는 것은 보혈로 값치뤄 주신 생명을 마음대로 쓰는 것입니다.
-. 물질을 허비한다는 것은 맡겨주신 것을 내 것으로 여겨 마음대로 쓰는 것입니다.
2. 주님 내가 궁핍한 탕자입니다.
-. 말씀.(눅15:14)
14 다 없앤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 탕자는 영육이 궁핍한 자기의 모양을 보며 수치스러움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도 허비되어 궁핍한 상태의 영육을 살펴야합니다.
-. 사단의 소리 세상의 소리가 자꾸만 나의 영을 죽이는 것입니다. 병마와 환경의 막힘이 나의 영을 죽이는 것입니다. 이때에 아버지 집으로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 겨우 연명하는 상태일 때, 아버지께로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망이 되는 것입니다.
-. 말씀.(눅15:17)
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 '소망이 모두 사라졌구나, 죽게 생겼구나' 생각될 때, 아버지께 돌아오는 것입니다.
-. 본문에서 탕자는 아버지를 사랑하고자 돌아온 것이 아닙니다. 먹고 살려 무엇인가 바라고 아버지께로 돌아온 것입니다. 그럼에도 아들을 반기는 아버지의 모습이 나옵니다. 위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모두가 받아주지 않을 때, 돌아오는 곳이 아버지의 품인 것입니다.
3. 주님 내가 돌아온 탕자입니다.
-. 말씀.(눅15:20)
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 아무것도 없이 실패하고 온 자녀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버지의 시선은 오직 자녀에게 있습니다.
-. 돌아온 자녀는 아버지께 허비한 모습의 자녀가 아닌 회복될 자녀의 모습만 있는 것입니다.
-. 우리의 가장 큰 복은 아버지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 돌아온 자녀는 내 것이라 고집하지 않고 아버지 주신 것 갖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 -. 도리어 측은히 여기시는 하나님 아버지
** -. 신기고 입히며 공급함으로 해결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 -. 잔치를 여시며 기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 매일 그 품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결론
* 주님! 내가 탕자입니다.
-. 영적음란 = 하나님보다 사랑하는 것을 쫒는 것 = '허황되고 착실하지 못하고 행실이 추접한 = 허랑방탕'
-. 주님 내가 허랑방탕한 탕자입니다.
-. 주님 내가 궁핍한 탕자입니다.
-. 주님 내가 돌아온 탕자입니다.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