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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주일예배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마 20:17-28​)
운영자 2026-03-29 추천 0 댓글 0 조회 9

※ 아래 설교 요약문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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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날짜 : 2025.3.29.

제목 :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본문 : 마 20:17-28

설교 : 조문희목사

 

죽음과 부활을 세 번째로 이르시다(막 10:32-34; 눅 18:31-34)

17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 하실 때에 열두 제자를 따로 데리시고 길에서 이르시되
18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19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나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한 어머니의 요구(막 10:35-45)

20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와서 절하며 무엇을 구하니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엇을 원하느냐 이르되 나의 이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23   이르시되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24   열 제자가 듣고 그 두 형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
25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말씀요약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 살로메는 믿음을 보이며 순종했던 딸이였지만, 그럼에도 아들들의 탄탄대로를 꿈꾸고 미래를 걱정하며 헛된 것을 구합니다.

-. 어떤 마음으로 주님께 나오고 있는지 주님께서는 중심을 보고계신 것입니다.

* -. 주님께서는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 '유한함이 아닌 무한함'에 관심을 갖고계십니다.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가 영원한 복락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 육체의 생각(돈, 건강, 미래)으로 가득차있는 우리의 모습을 샬로매를 통해 알수 있습니다. 

-. '먹고 살 문제, 돈과 명예 어떻게 책임져 주실 건가요?' 늘 관심갖으며 궁금해하는 모습인 것입니다.

-. 본문에서의 이 잔은 '겸손과 희생, 십자가, 죽어야할 잔'입니다.

-. 믿음없고 거짓이 팽배하며 이기적으로 배반하며 대적하고 도망하는 우리임에도 주님께서는 언제나 기대하시고 믿어주시며 소망을 되시고 용기를 주십니다.

-. 말씀.(마20:24-25, 약3:14-16) 

   24  열 제자가 듣고 그 두 형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
   25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14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 살로메의 말을 듣고 제자들은 분노합니다. 욕심으로 부터 온 분노입니다.
-. 싸움과 다툼은 정욕으로 부터 납니다.
* -. 살로메와 제자들의 모습은 탐욕의 축배, 분노의 축배를 들고있는 우리의 모습과 같습니다.
* -. 그러나 우리의 잔과 다르게 '복종의 잔', 겸손과 섬김과 종의 잔을 들고 있는 예수님입니다.

* -. 주님의 잔은 '희생의 잔', 생명의 잔, 피의 잔, 죽음의 잔입니다.

* -. 주님의 잔은 '사단을 멸하실 잔'입니다.

 

-. 말씀.(사14:12-15) 

   12  너 아침의 아들 1)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15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 사단의 높아지기를 원하는 잔, 더 즐겁고 더 높이 더 탐욕적인 잔 우상이 되는 잔 죄의 잔에서 종노릇 해서는 안되지만, 우리로는 할 수 없는 것을 아시고 사단을 멸하시는 잔을 드신 것입니다.

-. 우리는 어떤 잔을 위해 살고 있는지 돌아봐야합니다. 예수님의 잔, 순교자의 잔을 생각하며 살아가기로 결단해야합니다.

 

 

결론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 주님의 잔은 '복종의 잔', 겸손과 섬김과 종의 잔,  '희생의 잔', 생명의 잔, 피의 잔, 죽음의 잔, 사단을 멸하시는 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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